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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솟는 기름값과 자동차세, 매달 나가는 유지비가 부담스러우신가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를 활용해 보세요. 주행거리를 줄이기만 해도 연간 최대 7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2024년 하반기부터 승용차 마일리지가 '통합 에코마일리지'로 개편되면서 혜택과 편의성이 훨씬 좋아졌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 신청부터 현금화까지 완벽하게 가이드해 드립니다.


    1.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란?

    서울시에 등록된 비영업용 승용·승합차(12인승 이하) 소유자가 자발적으로 주행거리를 감축하여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면, 감축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 지원 대상: 서울시 등록 비영업용 승용·승합차 (렌터카 제외)
    • 지급 마일리지: 연간 감축률 또는 감축량에 따라 2만 ~ 7만 마일리지 지급

    2. 통합 에코마일리지 신청 절차

    신청은 온라인으로 5분이면 충분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따라 해 보세요!

    🚀 신청 3단계 요약
    1. 홈페이지 접속: 통합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가입
    2. 차량 정보 등록: 차량 번호 및 소유자 정보 입력
    3. 최초 사진 등록: 자동차 번호판계기판 사진(주행거리 확인용) 업로드

    ⚠️ 주의사항: 사진 등록 시 주행거리가 명확하게 보여야 하며, 등록한 날부터 1년간의 감축 실적을 측정하게 됩니다.

     

    3. 받은 마일리지, 어떻게 사용하나요?

    1마일리지는 1원과 동일한 가치를 가집니다. 활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금 전환: 본인 명의 계좌로 직접 입금 (가장 선호!)
    • 지방세 납부: 자동차세, 재산세 등 ETAX를 통해 세금 납부 가능
    • 모바일 상품권: 편의점, 마트 등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 구매
    • 기부: 에너지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

    4. 추가 꿀팁: 기후동행카드와의 연계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고 주말에만 운전하신다면 기후동행카드 사용을 병행해 보세요. 대중교통 이용으로 마일리지도 쌓고, 승용차 주행거리는 자연스럽게 줄어들어 최대 혜택을 받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결론: 신청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는 손해 볼 것이 전혀 없는 '착한 제도'입니다. 주행거리를 줄이지 못하더라도 불이익이 없으니, 일단 등록해 두는 것이 이득입니다. 지금 바로 스마트폰을 들어 주행거리 사진을 찍으세요!

    ✅ 지금 바로 실행할 일

    1. 내 차로 가서 번호판계기판 사진을 찍는다.

    2. 통합 에코마일리지 사이트에 가입하고 사진을 등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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